나는솔로 33기 라방: 상철♥현숙, 다이어트 성공 비결과 솔직 입담 대공개!
나는솔로 33기 라방, 방송 후 근황 토크!
최근 방영된 나는솔로 33기 최종 선택 이후, 출연진들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특히 상철과 현숙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상철, 14kg 감량 비결 공개
상철은 방송 출연 당시 자신의 모습이 보기 싫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이후 독하게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 이후 무려 14kg을 감량했다는 그의 노력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면 '덜 뺐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현숙, 철저한 금식과 운동 병행
현숙 역시 놀라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먹는 것을 줄이고 금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오후 3시 이후로는 금식하고 야식, 과자, 빵 등을 모두 끊었다고 합니다.
나는솔로 33기 방송 당시 맘모스빵을 먹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던 그녀였기에, 이번 철저한 식단 관리는 더욱 놀라웠습니다.
식단 관리와 더불어 축구, 방송 댄스 등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최대한 금식하면서 많이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다이어트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한편, 방송 당시 짜장면 먹방으로 기대를 모았던 광수는 아쉽게도 다이어트에는 실패한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출연진들의 솔직한 이야기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는 상철과 현숙 외에도 다른 출연진들의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영호는 논산 오리탕 회식에 대해 언급하며 불참한 영수에게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정숙은 이직 준비 중이었으며, 8월 1일부터 자유의 몸이 되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추석에 울진 대게를 먹으러 갔다가 사장님의 알아봄 덕분에 홍게 라면을 서비스로 받았다는 이야기도 덧붙였습니다.
또한, 영호는 순자와의 2:1 데이트 중 있었던 '러버덕 사건'에 대해 영자에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자는 이를 웃으며 받아주며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영자 또한 방송 출연 중 자신의 부족했던 모습과 어리숙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았을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소년미', '기러기 남편', '두부상' 등에 대한 해명도 덧붙였습니다.
다이어트 성공, 그 노력에 박수를!
방송 이후 상철과 현숙의 다이어트 성공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역시, 다이어트는 독하게 마음먹고 꾸준히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옥순은 출연하지 않았지만, 영수가 라이브 방송에 나왔어야 했다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상철의 끊임없는 노력과 멋진 모습에 다시 한번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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